최아리는 경향신문에 “저는 누군가를 괴롭힌 적이 없다. MBC에서 7년 넘게 기상캐스터로 일한 만큼 고용관계를 법적으로 판단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구제신청을 했다”며 “MBC가 평소 부당해고를 비판해온 만큼 이번 판정을 받아들여 조속히 원직에 복직 시켜 주길 바란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34335
최아리는 경향신문에 “저는 누군가를 괴롭힌 적이 없다. MBC에서 7년 넘게 기상캐스터로 일한 만큼 고용관계를 법적으로 판단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구제신청을 했다”며 “MBC가 평소 부당해고를 비판해온 만큼 이번 판정을 받아들여 조속히 원직에 복직 시켜 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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