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억 단 3년에 번 30대 여성의 정체…전문 암표팔이였다 [세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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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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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8842?sid=102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30대 여성 A씨를 정보통신망법·공연법 위반, 업무방해 혐의로 지난 21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4월부터 지난 3월까지 약 2600장의 공연 티켓을 부정 구매한 뒤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티켓 한장을 많게는 100만원에 되팔았다.
경찰은 A씨가 거둔 범죄수익 4억4200만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