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韓 야구 날벼락' ML 구단들, 유망주 3명 더 싹쓸이 해간다…1R 후보 또 유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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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조회 수 2125
남현우와 권시우, 조성철까지 미국행이 현실이 되면서, KBO리그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은 그야말로 비상 체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39909
남현우와 권시우, 조성철까지 미국행이 현실이 되면서, KBO리그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은 그야말로 비상 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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