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 600m 빙하 떨어져 얼음·암석 쓰나미로…"네팔 대홍수, 기후변화 탓"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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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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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온난화되는 히말라야 전역에서 빙하가 녹으면서 눈사태와 지진이 급류를 방출해 피해를 일으킬 위험은 날로 커지고 있다. 지난 2021년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에서도 히말라야 빙하가 붕괴해 발생한 대홍수로 100명 이상이 숨진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35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