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최고 7~13%, 주식 말고 적금 넣으시죠"…결국 '고금리특판' 꺼낸 은행들
무명의 더쿠
|
10:10 |
조회 수 2451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7841
이 같은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시중은행들은 고금리 적금 상품을 내놓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1일 최고 연 12.0% 금리의 'KB카드쓰담적금'을 출시했다
하나은행은 최고 연 7.7% 금리의 '오늘부터, 하나 적금'을 올해 12월31일까지 판매한다. 기본금리 연 2.0%에 최근 6개월 동안 하나은행 상품을 보유하지 않았을 경우 연 4.7%포인트, 자동이체와 마케팅 동의 시 각각 연 0.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1일 최고 연 8.15% 금리의 'NH농심천심 적금'을 내놓은 뒤 이틀 동안 1만좌를 판매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1호 가입자로 참여하는 등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