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신인 작가만 5연속 선택한 이유…'대본 보는 눈'이 달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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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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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2020년 SBS 드라마 '하이에나'를 시작으로 넷플릭스 '소년심판', tvN 드라마 '슈룹', 디즈니+ '트리거',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이르기까지 다섯 작품 연속 신인 작가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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