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식사 거의 못 했다" 증언에 방청객 눈물…링거 치료도 받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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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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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변호사는 "오늘 김건희 여사님 재판을 방청하러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며 "전 행정관의 증언을 들으며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51172
유 변호사는 "오늘 김건희 여사님 재판을 방청하러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며 "전 행정관의 증언을 들으며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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