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막 전이 4기 위암, 배 안에 항암제 넣었더니… 10명 중 4명이 전이 사라지고 수술 가능해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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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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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 전이 4기 위암 환자의 배 안으로 항암제를 직접 투여하고 기존 항암치료를 병행한 결과, 환자 10명 중 4명은 전이된 병변이 사라져 표준 위암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상태로 호전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