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도 고열 참으라"던 한의사… 논란 일자 "잘못된 표현" 사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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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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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아옳이'의 연인으로 알려진 한의사 김형배씨가 '면역력 향상을 위해 고열을 참아 봐도 좋을 것'이라는 조언을 했다가 하루 만에 "잘못된 표현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의사 단체의 반박 성명이 나오는 등 거센 논란에 직면하자 수습에 나선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0285?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