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만 2억, 국민 덕분에 버텼다”…강준우, 690g 초미숙아 아들 131일 만에 퇴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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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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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우가 공개한 진료비 내역에 따르면 131일 동안 발생한 총진료비는 2억1694만5145원이다. 이 가운데 의료보험공단 부담금은 2억1472만7330원, 본인부담금은 92만40원, 비급여 진료비는 125만6215원으로 집계됐다. 실제 환자가 부담한 총금액은 221만7815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6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