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유(唯) 박성현 변호사는 "트위터 계정에 신상 정보를 남기지 않았다면 특정될 가능성이 낮아 보이지만, IP 주소나 글 내용 등을 통해 추적이 가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lawtalknews.co.kr/article/Y6DQZGSQ1II1
법률사무소 유(唯) 박성현 변호사는 "트위터 계정에 신상 정보를 남기지 않았다면 특정될 가능성이 낮아 보이지만, IP 주소나 글 내용 등을 통해 추적이 가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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