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은 빈소를 찾은 취재진에게 "이제 미란이가 아닌 부모 경장의 수사에 집중을 해달라"라며 "그가 왜 그랬는지, 그런 시스템이 어떻게 유지가 되었는지 의문"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074
가족들은 빈소를 찾은 취재진에게 "이제 미란이가 아닌 부모 경장의 수사에 집중을 해달라"라며 "그가 왜 그랬는지, 그런 시스템이 어떻게 유지가 되었는지 의문"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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