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이 부결됐는데 재석 118명 중 반대가 117명, 기권이 1명이었다. 그런데 놀라운 건 국힘 시의원 38명도 모두 조례안 폐지에 반대표를 던졌는데 이게 왜 놀랍냐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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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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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결돼서 학생인권조례는 계속 유지 하게 됨
학생인권조례를 폐지 못해서 안달난 쪽이 국힘이었음 폐지안 낸게 국힘임
몇년동안 폐지 해야 한다 난리였는데 여기서 폐지안에 찬성을 해야 하는데 다 반대를 던져버림 ㅋㅋㅋㅋ
민주당쪽에서는 76석만 반대 할꺼라 생각했는데 전부 반대를 눌러
결과는 재석 의원 118명 가운데 반대 117명, 찬성 0명, 기권 1명으로 부결 땅땅
잘못 투표했던 아니던 결과는 못바꾼다고
가정
1. 폐지에 '찬성' 입장이던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투표를 잘못한 것
반대 투표가 착오로 일어난거면 무능 하다는 비판
2. 소신껏 반대를 전부 눌렀다? 그럼 지금까지 본인들 폐지의견 당론을 뒤집는거 ㅋㅋㅋㅋ
결과는 단 한명도 찬성이 없었다는거
국힘쪽에 물어봐도 여기에 대한 답은 없다고
오늘 ‘폐지’에서 ‘개정’으로 급선회했다고...
참고
https://naver.me/xYNZZ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