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는 “사정에 따라 야간에 반드시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 있는데 건강을 지켜주겠다며 국가가 삶의 터전을 뺏는 꼴”이라며 “인건비 상승이 불가피한 기업이나 자영업자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도 의문”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490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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