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층 아파트서 떨어진 7살 아이, 나무에 먼저 닿아 찰과상에 그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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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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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군은 추락 과정에서 화단에 있던 나무에 먼저 닿은 뒤 바닥으로 떨어졌는데, 나무가 충격을 상당부분 흡수한 덕분에 찰과상에 그쳤다. A 군은 베란다에서 밖을 내다보던 중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95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