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공효진의 이런 연기 변신에서 주목할 점은 액션 히어로의 면면을 오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기 모습으로 소화한다는 점이다. 그녀의 표현을 쓰자면 불필요한 표현을 걷어내고 한층 가라앉힌 ‘플랫(flat)’한 연기를 액션에서도 보여준다고나 할까.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60824/1/ATCE_CTGR_0020020022/view.do?nav=0&nav2=0
하지만 공효진의 이런 연기 변신에서 주목할 점은 액션 히어로의 면면을 오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기 모습으로 소화한다는 점이다. 그녀의 표현을 쓰자면 불필요한 표현을 걷어내고 한층 가라앉힌 ‘플랫(flat)’한 연기를 액션에서도 보여준다고나 할까.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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