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씨 고문치사 사건’의 진상이 축소·조작됐다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해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됐던 이부영 전 의원의 ‘옥중메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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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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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qua52043525/status/209244024635722979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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