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공의모)는 25일 성명을 내고 김 한의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발열과 관련한 질문에 답변하면서 "성인은 39.4도, 소아는 38.5도까지 참아봐도 좋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국민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는 잘못된 의학 조언"이라고 주장했다.
https://naver.me/FriuJGL5
헷갈려하는 댓글들 보여서
아옳이 남친은 한의사(지만 아이디는 건강닥터..)고 의사모임에서 지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