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천시 ‘팜파크랜드’ 조성 계획 사실상 무산…용역 결과 사업성 없어
무명의 더쿠
|
11:47 |
조회 수 790
시는 팜파크랜드 조성에 600억 원(시비 200억, 민자 400억)을 들여 화현면에 자연 속 힐링 조경단지, 수변공원, 반려견 놀이터 등을 조성하고 자연체험과 방문객 편의를 위해 먹거리 및 판매시설, 체험, 놀이시설, 한옥 호텔 등 숙박시설과 체험목장(방목장), 산양 목장 등을 조성하고 생산시설(산양 유가공) 등 체험 시설을 설치, 2028년 문을 연다는 계획이었다.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4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