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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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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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대한항공 측은 관련 규정상 승객이 기내에서 하기 의사를 밝혔더라도 실제 항공기 밖으로 나가지 않은 상태라면 의사를 번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49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