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극단적 선택 암시 실종신고도 허위종결 https://theqoo.net/square/4325723456 무명의 더쿠 | 10:53 | 조회 수 1216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모경장이 다른 실종 사건에선 실종자의 사망 위험을 인지하고도 묵살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2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