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 말고 4억만 줘” 김수현, 아이더 법적공방 ‘양측 화해’ 가능할까…3차 변론기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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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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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브랜드 가치 훼손 등을 이유로 약 25억원을 요구했던 아이더 측은 기존의 '사회적 물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를 철회하고, 청구 금액을 기존 25억원에서 4억원으로 대폭 감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60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