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맞닿은 온타리오호의 이름을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무역협상 결렬 이후 양국 갈등이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805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맞닿은 온타리오호의 이름을 ‘아메리카호’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무역협상 결렬 이후 양국 갈등이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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