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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앞 고층빌딩 국가유산위원회가 제동을 걸어서 멈춘 이유

무명의 더쿠 | 09:15 | 조회 수 2298

2022∼2024년 세운4구역 발굴조사를 했는데 

조선시대 마을 입구의 방범용 초소와 관련 건물지, 도로, 배수로 등의 흔적이 발굴돼서

국가유산위 승인이 필요하게 됐는데 당시 보존방안 검토해서 다시 제출 하라고함 

20일에 세운4구역 내 유적보존방안을 심의 했는데 재심의가 필요하다며 보류 결정을 해서 중단된 상태 

현행 매장유산법에 유적보존방안이 국가유산위의 승인을 못받을 시 발굴조사가 완료가 안된상태여서 재개발 불가능 하다고함 

 

세운 4구역이 종묘 인접이여서 가장 오래 묶인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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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 당시 발견된 유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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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유산을 이전하고 지하 1층에 전시 한다는 SH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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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진행 되고 있는 일들 

 

4구역 토지주들은 국가와 국가유산청을 상대로 250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진행중

국가유산청은 SH가 허가 없이 부지 11곳에서 무단 시추 진행했다는 이유로 경찰 고발 

71.9M로 합의 되었던 건물 높이 145MM 상향 조정 

오늘자 기사로 국토교통부가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취소할 수 있는지 법률 검토에 착수함

시정명령을 잇달아 이행하지 않을시 취소 및 정지 가능하다고 하는데 취소 여부는 아직 미정 

 

 

 

ㅊㅊ

https://blog.n@aver.com/ssh00ssh/224384885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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