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만화경] 김부장도 유부장도 다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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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기적인 것처럼 출근하고 퇴근하던 그 일상이, 어느 날 누군가에 의해 위협받게 된다면 이 워킹맘은 어떤 선택을 할까. 그런데 아마도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거는 건 김부장·유부장만이 아니라 우리 같은 평범한 직장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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