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에게 ‘100억원’ 뜯어낸 피싱 일당…112 신고 전화까지 가로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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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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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작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중국에 콜센터를 차려두고 60대 이상 한국인 등 118명에게 "체크카드가 발급됐다"는 취지로 전화를 걸어 속인 뒤 약 100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https://v.daum.net/v/20260825153609341
이들은 작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중국에 콜센터를 차려두고 60대 이상 한국인 등 118명에게 "체크카드가 발급됐다"는 취지로 전화를 걸어 속인 뒤 약 100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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