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에 따르면 A씨는 승무원의 지속적인 제지에도 통로에 일어서서 승객들을 향해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갈 거다”라고 큰소리로 외치며 기내를 소란스럽게 했다. B씨 역시 “할렐루야, 지옥에 갈 것이다”라고 소리치며 기내를 돌아다녔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50600051#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