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믿으면 지옥 간다”···비행기서 전도하며 소란 피운 목사들 벌금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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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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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에 따르면 A씨는 승무원의 지속적인 제지에도 통로에 일어서서 승객들을 향해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갈 거다”라고 큰소리로 외치며 기내를 소란스럽게 했다. B씨 역시 “할렐루야, 지옥에 갈 것이다”라고 소리치며 기내를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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