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캡사이신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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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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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화장실 내부에 체액을 뿌리는 등 혐오스러운 행동을 했고, 캡사이신을 묻혀 피해자 신체에 상해를 입히는 가학적이고 위험한 행동을 했다”며 “법무법인의 조언을 받아 불리한 증거와 물건을 은닉, 은폐하기도 했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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