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중국산 배추, 신선도 유지하려 '1군 발암물질'에 담갔다

무명의 더쿠 | 08-25 | 조회 수 2680
DpYuIe

영상에는 작업자들이 배추를 한 포기씩 들어 뿌리 부분을 액체가 담긴 대야에 담갔다가 꺼낸 뒤 화물차에 싣는 모습이 담겼다. 화물차 옆에서는 '포름알데히드 용액' 이라고 표기된 용기도 함께 발견됐다.


https://buly.kr/7bJYxwD


UrRJyj
문제는 이들 배추가 한국으로 수입됐을 가능성을 현재로선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4540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30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삼성전자 ‘5억 저리대출’ 9월 풀린다… 경기 남부 매수 문의 들썩
    • 08:06
    • 조회 45
    • 기사/뉴스
    • “반도체 주주님들, 간만에 큰 거 옵니다”…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발표
    • 08:05
    • 조회 252
    • 기사/뉴스
    1
    • "방 빼달라"는 집주인들…실거주 전환에 전세난 '이중 압박'
    • 08:03
    • 조회 291
    • 기사/뉴스
    2
    • 중국인 여대생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30대男 체포(종합)
    • 08:02
    • 조회 181
    • 기사/뉴스
    1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보복관세…700개 품목에 15~50%(종합)
    • 08:00
    • 조회 97
    • 기사/뉴스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7:54
    • 조회 142
    • 정보
    4
    • 이 대통령 국정 긍정 첫 30%대…부정 57.9%로 치솟아
    • 07:50
    • 조회 769
    • 정치
    30
    • 예쁘다고 알티타는 불량연애2 메기 여출
    • 07:48
    • 조회 2245
    • 이슈
    16
    • 정말 정확하고 유용하게 알려줘서 소름 돋는다는 프롬포트
    • 07:45
    • 조회 2073
    • 이슈
    13
    • 다이어트 4일만에 포기함. 나 지금 책상도 씹어먹을 수 있을거 같은데 뭐 먹을까
    • 07:45
    • 조회 2449
    • 유머
    39
    • '컨트리음악 여왕' 돌리 파튼 별세
    • 07:43
    • 조회 662
    • 이슈
    4
    • 어벤져스 엔드게임 재개봉 포스터가 넘나 스포일러인것
    • 07:39
    • 조회 2096
    • 이슈
    9
    • 병원앞에서 엿새간 주인 기다린 강아지
    • 07:38
    • 조회 973
    • 이슈
    1
    • 심전도! 쉽게 알려드릴게요🫀
    • 07:36
    • 조회 770
    • 이슈
    2
    • 오늘 오후 전국 날씨 예보.jpg
    • 07:31
    • 조회 4642
    • 이슈
    53
    • 넷플릭스, ‘중증2’ 10월 촬영설에 선 그었다 “캐스팅, 촬영 시점도 미정” (공식)
    • 07:25
    • 조회 2438
    • 기사/뉴스
    28
    • 구조 유기동물 5만마리 중 39마리만 입양…사회적 관심 필요
    • 07:24
    • 조회 982
    • 기사/뉴스
    16
    • [단독] 박우상 작곡가, 화사 '굿 굿바이'로 대박나더니…BTS 진에 러브콜 [TEN인터뷰]
    • 07:08
    • 조회 1965
    • 기사/뉴스
    6
    • [단독] 개혁신당 이준석, 오늘 대표 사퇴
    • 06:52
    • 조회 4393
    • 정치
    28
    • [단독]'친일 논란' 하영의 '승산 있습니다'… 하차無 9월 3일 촬영 끝
    • 06:48
    • 조회 21036
    • 기사/뉴스
    29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