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육아 스트레스로 4개월 영아 일부러 떨어뜨려 뇌손상으로 숨지게 한 친부 2심도 징역 6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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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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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22년 11월 17일 대전 중구에 있는 거주지에서 4개월 된 아이를 세게 흔들고, 일부러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망한 아이는 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13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