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혼산’ 전현무 즉흥 여행이라더니···알마티시 “촬영 지원” (+제작진 입장추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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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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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시는 지난 21일 카자흐스탄 정부 홈페이지 내 알마티시 공식 페이지에 ‘나 혼자 산다’를 소개하며 “카자흐스탄 촬영은 알마티시 관광국의 지원을 받아 조직됐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33876
++) 공식입장 뜸 추가
‘나 혼자 산다’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입니다.
전현무 씨의 카자흐스탄 여행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 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입니다.
방송 이후 현지 렌터카 이용 방법에 대한 문의가 있어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하였습니다.
대사관 측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로 현지에서 피해를 보는 국민이 많아, 다시 한번 안내해 현지를 방문하는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아울러 이번 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습니다.
앞으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좀 더 세심하게 살펴 방송을 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