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간 펭귄연구자 이원영박사님이 최재천쌤 밑에서 공부할때 까치에게 공격받은건 우연이 아니었음 (ft. 영원히 고통받는 대학원생)
무명의 더쿠
|
16:00 |
조회 수 2202
사실은 최재천쌤이 까치의 얼굴인식을 확인하기 위해 당시 대학원생이던 이원영쌤을 실험도구로 이용함
이원영 서울대 생명과학부 박사과정 학생, 이상임 서울대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 전임연구원, 피오트르 야브원스키 생명과학부 교수,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연구팀은 까치가 자신을 위협하는 사람의 얼굴을 알아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https://www.mk.co.kr/news/it/4923433
(기사 읽어보는거 추천함 내용도 귀엽고 그림도 귀여워)
최재천쌤 그렇게 안봤는데 아주나쁜 사람이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