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의 얼굴 없이 목소리만으로 호기심을 유발한 가운데, 팬들이 두 사람을 부르는 애칭인 '안녕즈'에서 모티브를 얻은 로고까지 등장해 새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94525
멤버들의 얼굴 없이 목소리만으로 호기심을 유발한 가운데, 팬들이 두 사람을 부르는 애칭인 '안녕즈'에서 모티브를 얻은 로고까지 등장해 새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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