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만명 가입’ 불법촬영물 사이트 ‘AVMOV’ 운영자, 징역 7년 구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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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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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수원지법 형사12부(박건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40대 A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4661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