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뷔 첫 스케줄로 코스모폴리탄 화보 찍었다는 스타쉽 신인남돌 AEN 에이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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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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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osmokorea/status/2090259322022642071


준서(JUNSEO)

카이라(KAIRA)

규현(KYUHYUN)

하루(HARU)

지용(JIYONG)

보민(BOMIN)

하루토(HARUTO)








볼수록 궁금해지는 일곱 얼굴, AEN❤️💚
https://x.com/cosmokorea/status/2092070415023870292
“오늘 촬영 너무 감사합니다! 혹시 스태프분들과 다 같이 사진을 찍어도 될까요?” 촬영이 모두 끝난 뒤 AEN이 조심스럽게 건넨 말이다. 매거진 촬영도, 한국에서의 스케줄도 처음이라며 한껏 들뜬 얼굴로 “이렇게 좋은 날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풋풋한 설렘과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진지함, 그리고 사람을 대하는 다정한 태도까지. 짧은 촬영 안에서도 AEN이 어떤 팀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AEN은 데뷔 EP <A NEW ERA OF NOW>로 자신들의 첫 장을 열었다. ‘지금 이 순간의 새로운 시대’라는 이름처럼, 누군가가 정해둔 답보다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지금을 새롭게 만들어가겠다는 선언을 하면서.
🔗 https://cosmopolitan.co.kr/article/1908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