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떨어진 여름에 찾아오는 대상포진... 치료 골든타임은 72시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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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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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한쪽이 찌릿하거나 콕콕 쑤시는 느낌으로 시작해 칼로 베는 것 같은 통증이나 화끈거림으로 이어진다. 증상은 보통 2~5일간 지속되며, 이후 통증 부위를 따라 붉은 반점과 수포가 띠 모양으로 나타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9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