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지만 사회적 강자" 현직 변호사, 박위 '공익 저격' 비판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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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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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호사는 "약자나 강자는 상대적 개념이다. (장애뿐만 아니라) 사회적 배경, 직업, 경제력 모든 걸 평가해서 결정된다"며 이번 사안을 놓고 봤을 때, 박위와 사회복무요원 사이에서는 박위가 상대적으로 강자의 위치에 있다고 봤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49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