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플러스] '흉기난동 예고' 20대‥국가에 1천4백만 원 배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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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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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관리하는 사이트 홍보를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 경찰은 A 씨의 거짓 협박 글로 인해 경찰관들의 인건비 등 총 5천5백여만 원의 행정 비용이 낭비됐다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고, 수원지법은 A 씨에게 1천4백여만 원을 국가에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987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