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과 설경구는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일’에 이어 ‘가능한 사랑’까지 세 번째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이날 전도연은 이에 대해 “설경구 씨랑 또 부부 호흡을 맞춰서 새로운 배우자를 맞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naver.me/xXnIwgzl
전도연과 설경구는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일’에 이어 ‘가능한 사랑’까지 세 번째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이날 전도연은 이에 대해 “설경구 씨랑 또 부부 호흡을 맞춰서 새로운 배우자를 맞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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