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월드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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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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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이첸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평소 감동을 받은 대상에 기름을 부으며 기도하는 습관이 있다. 붓소쿠세키에도 크게 감동해 기름을 뿌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7328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