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못 쳐다보겠어" 옌스, 향해 '작심 비판' 조원희, 독일까지 찾아가 사과..."나도 다른 선배가 똑같이 얘기했으면 기분 나빴을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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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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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너무 미안하다. 왜냐하면 나도 선수 생활을 했지만, 그 이야기를 다른 선배가 똑같이 했다면 기분이 나빴을 것 같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3467805
며칠된 기사지만 더쿠 핫게까지 갔던 일이라서 올리는 게 낫다생각하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