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죽고 싶다’ 메모 남기고 실종 신고된 전직 경찰, 제주서 아내 살해…초기 대처 미흡 ‘도마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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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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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13318?ntype=RANKING
B씨는 제주에서 6년가량 경찰관으로 재직한 후 퇴직했으며 지난해 서울로 거주지를 옮겨 아내와 별거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B씨가 이혼 소송 중인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그를 제주로 압송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