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4억원 삼킨 악몽의 남해…우럭·숭어 수백만마리 바다에 푼다, 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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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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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바다가 들끓으면서 폐사 위기에 놓인 양식 어민들이 애지중지 키우던 물고기를 긴급 방류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6457
그대로 두면 고수온때문에 폐사 가능성이 있어서..
남해안 바다가 들끓으면서 폐사 위기에 놓인 양식 어민들이 애지중지 키우던 물고기를 긴급 방류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6457
그대로 두면 고수온때문에 폐사 가능성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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