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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개봉작, OTT는 5개월 뒤에?…"소비자 선택권 보장돼야" [현장]

무명의 더쿠 | 09:59 | 조회 수 446

서치원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은 "홀드백 도입 취지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논의 과정에서 소비자를 배제한 채 150일가량 OTT를 통해 공개가 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자율 협약은 소비자 선택권을 제한할 수 있다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http://www.inews24.com/view/1997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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