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억원, 30대도 부장급 대우”…‘연공서열’ 깨고 인재 모시기 나선 日 대기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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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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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의 인재 쟁탈전이 거세지면서 평생고용과 연공서열을 고수해온 일본 대기업의 임금·채용 시스템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4812?sid=104
글로벌 기업들의 인재 쟁탈전이 거세지면서 평생고용과 연공서열을 고수해온 일본 대기업의 임금·채용 시스템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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