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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친일파 후손 하영 안고 가나…"촬영 시점·캐스팅 확인 어려워"

무명의 더쿠 | 09:50 | 조회 수 1074

넷플릭스 측은 OSEN에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은 아직 논의 중인 단계라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 등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9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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