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로 구독자 늘릴 필요 없다"…김혁건, 박위 논란에 소신 발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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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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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크로스 김혁건이 장애인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논란과 관련해 “모든 장애인이 폄훼되거나 사회적 인식이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혁건은 24일 자신의 SNS에 “저는 음악을 하면서 신체적인 핸디캡을 드러내지 않고, 음악과 연주만을 보고 들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적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424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