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팝가수 에드 시런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친구와 잤다고 고백해 화제다.
에드 시런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각별한 우정을 나누는 사이다. 2013년에는 그녀의 월드 투어에도 함께 했다.
최근 영국의 한 매체는 그런 에드 시런이 미국에서 시간을 보내던 도중 테일러 스위프트의 한 섹시한 친구와 잠을 잤다고 보도했다.
에드 시런은 "나는 고작 22살의 세상 물정 모르는 영국 애였음에도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투어에 함께 했다"고 말하며 "그건 매우 쉬운 일이었다. 나는 종종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어떻게 이런 여자와 잠을 잤지?' 라며 놀라곤 했다"고 덧붙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