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여자 사장님께서 나오시더니 걸어갈 거냐고 여쭤보시는 거임 그래서 여기서 숙소까지 가까워서 걸어간다고 하니까 안 된다고 차 태워주겠다고 계속 그러시는 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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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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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inycloud404/status/2091956414956937612
https://x.com/ppppp0_siraegi/status/2091995644160590096
원트윗 인용보면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꽤 많음....
물론 그냥 제주도 사장님분들이 관광객에게 따뜻한걸수도 정이 많은걸수도 있지만 요며칠 뉴스 보다보니 제주 현지인들이 괜히 저렇게 하는게 아닌것같다는 생각